저는 처음에 가장 먼저 바꾼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었습니다.
원래 늦게 자서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어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일찍 잠드니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일찍 눈이 떠집니다.
일찍 일어나니 하루를 훨씬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고, 수면패턴도 안정되고, 개운하고 상쾌하게 아침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침루틴을 만들었는데요.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일어나서 기지개켜고 이불정리하고 미지근한 물 한잔 마시고 유산균 먹고 아침도 안먹었는데 건강하게 챙겨먹으려고 토마토즙과 구운달걀같은 것들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아침시간만 변화되었는데도 몸이 훨씬 가벼워지고 건강하게 시작하는 느낌이 듭니다.
또 운동도 아침시간에 하고 있는데요.
오래하는 편은 아니고 10~20분정도만 집에 있는 철봉과 실내자전거로 가볍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땀이 날정도입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움직이는걸 목표로 하다보니 지금 1년이 넘게 이렇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매일은 아니고 급하게 아침에 일이 있을때는 못하는 날도 있지만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앞당겼더니 아침에 일찍일어나게 되고 건강을 챙기게 되고 이런 흐름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자기관리를 시작할때 거창하게 계획하기보다는 기본적인 것을 바꾸고 거기에 하나씩 추가하면서 바꿔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