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본인들 필요할때만 부탁합니다

사람들이 너무 본인들 필요할때만 나라는 사람을 인정하는것같습니다. 가족도 마찬가지얘요. 봄인들이 필요로하는부탁할때나 내가 어떤 음식을 해간다거나 대가가 있어야 나를 임정해주지. 그외에는 나의 존재나 내가 말하는것은 그누구도 귀기울여 들어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런 충격이 한번 두번 세번 올때마다 지치고 힘든데 어쩧게 벗어날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가족들까지도 필요할때만 부탁한다니 많이 힘드시겠네요.

      지인이나 친구, 가족들이 평소에 질문자님에게 하는 태도에 따라 부탁을 들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환한노린재233입니다.

      굳이 손해본다는 생각을 안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요즘은 거의 모든사람이 필요에 따라 움직이는게 세상사려니 하고 사시는게 편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신김치입니다.

      부탁을 한다고 쉽게 들어주지 마세요. 쉽게 얻으면 당연히 그런 줄 아는 게 사람입니다.

      뭔가 난 아쉬울 것이 없다는 식으로 독하게 행동해 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필요할 때 연락을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단 글쓴이 분도 그런지 한번 뒤돌아 보시구요.

      그렇지 않으시다면 주변에 정말 나를 생각해주고 위해주는 사람과 가깝게 지내시고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지내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상처를 받으시기 보다는 마음에 위안을 주는 사람들과 지내셔도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메타스터디입니다.

      맞아요. 사람들은 꼭 자기들 필요할 때만 부탁합니다

      자기가 먼저 베푼 것은 별로 없으면서 말이죠.


      그러니 판단해보시고 들어줄 필요가 없으면

      단호하게 거절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지적인여우34입니다.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주로 애정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상대적으로 받기만 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애정을 주고받는 것은 손익을 따질 분야가 아니랍니다:)


      흔히들 주는 쪽을 손해 본다고 여기지만, 저는 도움을 주는 자체에서 느끼는 기쁨도 있다고 생각해요.

      도움을 줄 수 있다는데서 얻는 자존감이든, 아니면 대가없는 사랑이든, 어떤 이유에서든지 괜찮아요.


      제 경우는 제 도움을 받은 상대가 제게 되돌려주지 않아도, 제게 받은 힘으로 다른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길 바라며 산답니다. 저는 그 누군가에게 큰 힘을 얻었지만 받은만큼의 눈꼽만큼도 돌려주지 못한게 많을 거라 확신합니다. 하지만 후회하는 대신 그 고마움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려 노력중이에요:')


      질문자님은 마음이 풍요롭고 넓은 사람입니다. 그건 주는 쪽이 가지는 성숙함이자 큰 장점이에요. 거절하는 연습, 적당히 선을 지키는 연습 등을 해보는 것도 물론 도움이 될 수 있겠지요. 다만, 혹여나 그게 결국 질문자님의 마음을 더 답답하게 만든다면, 베풀고 싶어하는 내 자신의 성숙함을 스스로 멋지게 여겨주세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뱀눈새207입니다. 세상 사는게 다 그렇습니다. 요즘 점점 이기주의로 변해가서 다들 자기 필요할때만 찾습니다. 저는 그냥 그려러니 하고 금방 넘겨버립니다.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