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아무래도 할리우드 황금기에 접어들며 대작들이 많이 나왔고 선후관계는 확실치 않지만 지금의 제작체계가 만들어진 시기이기도 하죠. 제작 투자 배급 전부 다 시스템화시키고 공장처럼 찍어내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구조가 확립된 시기다 보니 우리나라의 아이돌 시스템과 비슷한 관리 체계가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노이즈마케팅을 적극활용 하고 정절 이런 고리타분한 구시대적 마인드도 잘 없다보니 일찌감치 아이돌 관리 수준의 시스템에서 벗어나지 않았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