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추석 연휴에 직장 상사가 집으로 초대를 했는데 어떻게 거절을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추석 명절에는 시골에 내려 가지 않고 집에서 휴식을 취한다고 상사분께 말을 했는데 저보고 추석 연휴에 자기 집으로 놀러 오라고 하네요. 저는 솔직히 별로 가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거절을 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휴 기간 중 가족과의 약속으로 인해서 방문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하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추석 이다 보니 가족과의 약속 만큼 중요한건 없으니깐요.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기 보다는 정말 가고 싶지만 못가는 상황에 대해서 이해를 해달라 말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명절에 상사분 집에 가는 것이 예의가 아닌 거 같다고 말씀하시면서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에도 오라고 한다면 약속이 있다고 말하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 우선 선의의 거짓말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추석연휴 동안 고향방문과 그리고 친지들에게 인사를 가야한다고 하던지 아니면 가족끼리 여행을 기아 한다고 둘러 대는게 좋을것 같아요

  • 추석연휴에 집으로 손님이 찾아온다고 해서 어려울 것 같다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추석날 오랫만에 푹쉬려고 했더니 먼 친척어르신이 온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