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둘째가 생기면, 첫째는 배신감을 느끼나요?
첫째가 둘째 생긴 이후로 , 엄마에게 오지 않습니다. 아빠와 자려고 하고 아빠와 공부 아빠와 모든것을 하려고 합니다. 엄마와의 관계에 단절이 생긴듯한데, 아이가 마음에 상처가 있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이들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아이 같은 경우 동생이 생겼다고 좋아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이에게 설명을 제대로 잘 해 주는 것이 좋다고 판단 됩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자기에게만 쏟아지던 사랑이 동생에게 주어지는것에 대해 어린 나이지만 느낄수 있습니다.
그럴때에는 설명해줄 필요는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너를 많이 시랑하고
동생은 아직 애기이기 때문에 엄마의 보살핌이 더 필요한 것이지 엄마가 동생을 더 사랑하기 때문이 아니라고 말해줄 필요는 있습니다.
첫째가 처음에 동생이 생기면 첫째가 당황스러워하는게 당연한거라고하더라구요. 둘째가 경쟁에 대상이 아니라 더 사랑을 많이 주고 받을수있는 가족이라는 이야기를 잘 해줘야하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첫째 같은 경우 둘째가 태어나게 된다면 아무래도 받았던 사람을 둘째가 나눠 받기 때문에 약간 그럴 가능성도 있지만 오히려 동생이 생겼다고 좋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첫째 아이에게 질투심이 생기지 않게 똑같이 사랑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배신감을 느낄 수도 있고, 그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둘째가 생기면 부모님 모두가 둘째에 더 초점을 두고 첫째가 오롯이 독차지하던 관심을 조금 빼앗기는 것은 맞기 때문에 아이에 따라서는 둘째를 질투하거나, 싫어하거나 되게 될 수 있어 건강한 관계 유지를 위한 보호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