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직원들이 청약을 포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뉴스를 보다가 더본코리아 직원들이 청약을 포기했다고 보았는데요.

직원들이 청약을 포기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어떠한 이유때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직원들이 포기할수밖에 없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직원들의 평균임금이 그렇게 많지않기때문에 고가의 청약을 쉽게 접근 못한것이 한몫할것이라 보고 두번째는 공모가 단가가 최상단이상으로 선정되어 가격이 높아진것이라 봅니다.

    세번째는 청약을 했다해도 다 그날 매도를 할수없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쉽게 결정하지 못한것으로 보입니다. 추후 떨어질 리스크도 존재하기 때문에 그 부담이 크지않았을까 싶네요.

  • 더본코리아가 일반 공모를 했는데요. 직원들의 자사주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나왔답니다

    우리사주조합에는 전체 공모주(300만주)의 20%인 60만주가 배정됐는데, 실권 물량이 나오면 그 중 최대 5%인 15만주를 일반 청약 물량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청약을 포기한 이유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청약을 함으로써 이익을 보리라는 생각이 들지않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직원들이라고 강제 청약을 강요는 못하니까요

  • 청약에 따른 주가가 불안정하다고 판단했을 경우, 직원들이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청약을 포기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성장 가능성이나 수익성이 낮다고 느낄 경우, 직원들이 청약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크지 않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