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친구 중에 감정에 너무 극단적인 친구 때문에 고민입니다.
친한 친구 중에 감정에 너무 극단적인 친구 때문에 고민입니다. 친한 친구가 있는데 가끔 말하다가 회사 불만을 이야기 하면 너무 과몰입하며 극단적으로 말을 합니다. 나는 그냥 회사 상사의 이런 점이 좀 불만이다.. 라고 말하면 저보다 더 흥분해서 그런 XX는 뭐 때문에 안된다. 그 XX도 똑같이 당해봐야 한다느니.. 원래 그런 XX들이 내 주위에도 있다. 라며 괜히 말했나? 싶을정도로 몰입해서 흥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나도 자기의 불만에 대해 그렇게 해줘야 할 거 같은 부담도 생기게 됩니다. 그렇게 원하는거 같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