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전직장에서 일하는데 저보다 6-7살어린 동료가들어왓는데
성격이외향적이고 첨에좋게봣어요 엄청뛰어나다더군요 근데편하게해주니 시간이지날수록 저를친구로 대하는게아니고 진짜 아랫사람대하듯 이거이런거해보세요 계속조언하고 ..근데성격이활발하다보니주변서 다받아주니 나이많은사람들한테 다 농담던지고 정말..머라설명할수없이 무아지경으로가더군요..그리고자기집 엄청잘산다면서 자기는 돈벌필요가없다며..사장한테 혼나니 사장 가만안나둔다면서 자기집에서 엄청 귀한딸이라며..참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해당 내용을 보고 나니 정말 개념이 없는 친구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냥 그러냐고 학기로 듣고 한 기로 흘리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너무 가깝게 지내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개성이 강해도 그건 아닌 것 같거든요.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이런말이 생각나네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인데 딱 그말인거 같네요. 저런사람한테는 호의를 줄필요가 없을꺼 같네요.
어차피 그런 애들은 알아서 관둘겁니다 지켜보세요 진짜 자기 스스로 일도 재미 없고 다 재미없고 질려서 스스로 관두게 될거니까요 시간이 답이라고 생각하시고 그냥 그러려니 하자 라는 마음으로 계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무시도
살짝씩 해주고 하세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당해봐야 답답해 죽는 스타일 이거든요
참... 부잣집에서 오냐오냐 키워주니 회사 생활도 그러는 것 같네요..
인성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닌 듯 합니다.
너무 버릇없이 기어오른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질책을 하셔야 할텐데.. 질책을 하면 또 질문자님을 가만안두겠다고 하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 나이어린 사람들이 예의범절을 잘 지키지 않는 것 같아요.
사람 개개인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사람도 있으니 크게 신경 쓰지 말고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허언증도 있는 거 같은데 그냥 말을 들어만 주고 아무 대꾸도 하지 않으면 스스로 풀이 죽어 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요즘에 개념 없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도 많이 있구요. 그런 사람이 회사에 들어 왔다면 참 힘들 거라고 생각 되네요. 뭐라고 이야기를 하든 그냥 무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런 직장 동료가 들어왔다니 불행입니다. 인성 쓰레기네요. 요즘에는 20대 애들을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하여 자영업자나 사업자들이 고용을 안 한다고 하는데 무엇 때문에 그런 사람을 고용하게 됐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