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용카드를 많이 발급받는것도 대출심사에 영향을 주나요?

그만큼 많이 만들면 급전리스크로 등록되서 승인이 보류되서 거절이되고 그만큼 거래기간을 쌓아야되거나 그런일이 생기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를 짧은 시간 내에 여러 개를 신청을 하면 문제가 있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몇 개월 시간의 여유를 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카드 세 개를 갑자기 발급을 하고 대출을 갑자기 여러 건을 한다. 이러면 무조건 안 되겠지요.한 건 하고 한 건 하고 이렇게 텀을 준다면 약간은 나을 수 있습니다. 질문 처럼 영향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과도하게 많지만 않는다면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겠지만,

    신용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라 신용대출에는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흔히 받으시는 부동산 관련 대출은 크게 문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잘 사용하면 신용점수를 올려주지만,

    단기간 많이 발급받거나, 특정 목적(이벤트 참여 등)으로 과도하게 많이 발급할 경우

    일시적으로는 신용점수가 하락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를 많이 발급받는 것이

    대출 심사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으나

    단기간에 많이 발급받는다면

    신용조회 등의 이력이 많아

    대출 등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 다수 발급 자체보다는 단기간 카드 발급•조회 이력이 많으면 신용평가사가 단기 자금 필요성이 커진 신호로 해석해 신용점수에 부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카드사별 신용한도 합계가 소득 대비 과도하면, 실제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잠재부채 위험으로 간주돼 대출 심사 시 DSR과 별개로 대출 한도나 승인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대출 계획이 있다면 신청 전 불필요한 카드 발급은 자제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를 단기간에 많이 만들게 되면 이것도 신용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대출심사에도 영향을 어느정도 줄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신용카드를 많이 발급하거나 또는 여러곳에서 대출을 알아보는 조회를 하게되면 신용점수에는 큰 변동이 없어도 대출금융기관에서 해당 이력을 보고 지금 당장 급전이 필요하거나 자금이 필요하다고 보고 대출을 거절할 수 있는 사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오히려 신용점수 하락보다 이부분에 대한 금융기관의 주관적으로 해석하고 거절할 수 있기에 주의하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릴께요

    카드 개수 자체가 무조건 문제가 되는 건 아니지만, 단기간에 몰아서 발급받거나 관리가 안 되면 대출심사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 핵심 내용

    1. 개수보다는 방식이 문제: 몇 장 가지고 있든지 신용점수에 정해진 감점은 없어요. 하지만 1~2개월 사이 여러 장을 연달아 발급하면 신용조회 기록이 몰려서 급전이 필요한 사람으로 의심받고, 심사가 까다로워지거나 보류·거절될 수 있습니다.

    2. 한도·사용률도 같이 봅니다. 카드가 많으면 총한도가 늘어나는데, DSR·상환능력 평가에 반영되기도 하고, 사용률이 높으면 더 위험하게 봅니다.

    3. 거래기간이 짧으면 더 불리하고 새로 만든 카드가 많으면 신용거래 이력이 불안정하다고 판단해, 추가로 신용을 쌓을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이렇게 하면 안전해요

    1. 한 달에 1장 이내로 발급 간격 두시고

    2. 필요한 만큼만(보통 2~3장) 유지하고 안 쓰는 건 해지하세요.

    3. 전체 한도 대비 사용률 30% 이하 유지하시고 현금서비스·단기대출은 되도록 안 쓰는게 좋습니다

    # 정리하자면

    많이 가진 것 자체보다 짧은 시간에 몰아서 만든 것이 급전리스크로 평가돼 불리해집니다. 간격 두고 적정 수준만 유지하고 연체 없이 쓰면 오히려 신용에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