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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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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혼자 잘때마다 불안해서 잠을 못자겠어오

남친이랑 같이 자취하다가 이번에 남친이 이직을 했는데 직장이 멀어져서 장거리 중인데요.. 그래서 혼자 지내고 있는에 요즘 들어 혼자 잘 때 먼가 심장 박동도 거슬리는거 같고 불안하고 갑자기 몸이 아플까봐 걱정되는 심리현상이 일어나서 잘때마다 불안해요.. 공황증상 같은 걸까요 같이 자다가 혼자 자는게 심리적 요인이 미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밤잠을 잘 때 불안한 이유는

    많은 고민과 생각이 머릿속과 마음속에 가득 차 있기 때문 입니다.

    밤잠을 들기 전에는 많은 고민과 생각은 잠시 내려두고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

    오늘 고민하고 생각을 한다고 해서 그 고민거리가 생각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오늘 해결하지 못할 거면 잠시 접어두는 것이 좋아요.

    또한, 남친과 떨어져 장거리 연애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불안함을 느끼는 이유는

    행여 남친이 나 말고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일 것입니다.

    맺어질 인연은 어떻게든 맺어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마음을 차분하게 다스리고, 절대 안 좋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긍정의 생각을

    가지고 일상생활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환경이 달라지면 순간적으로 그런 현상을 느낄 순 있을 것이지만

    그래도 심장 쪽이니 병원 진단을 받아보세요

    만약 정말 문제가 있다면 빠르게 치료하는게 좋으니깐요

  • 아무래도 익숙하던 삶에서 변화가 있어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옆에 사람이 있어서 편하게 자다가 이제 없으니 불안하고 무섭고 그래서요. 누구나 그럴 수 있습니다 주무실때 티비를 켜놓거나 아님 거실이나 화장실 불을 켜놓거나 하시면 조금 덜 무서울것 같습니다

  • 갑작스럽게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수면제 같은거 조금 처방받거나 자기 전 미지근한물로 샤워한번 하시고 자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