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부 국가에서 소개팅 등 장소에서 서로 얼굴 가리고 대화 만으로 서로 호감 가지면 사귄다고 하는데 좋은 발상 맞는가요?

얼마전 중국에서는 이성과 실제 만남 가지는 장소에서 모든 참가자들 봉투로 얼굴 가리고 이성과 대화하다가 서로 성향이나 가치관 맞는다고 생각하면 사귄다는 설정으로 이성 만남 소개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일부 국가에서 얼굴 가리고 대화 만으로 서로 판단 한다는데 실제 좋은 발상이며 얼굴보고 마음에 드는 것보다 더 좋은 관계 맺을수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적인 부분이 실제 성격, 가치관 등을 왜곡시킬 수 있기에

    상대방과 나의 성향이 맞는지를 판단하는 부분에서 외모를 가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외모에서 오는 선입견이 충분히 있을 수 있기에,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이라고 생각됩니다.

    연애와 결혼에 있어 성격, 가치관, 대화 등은 서로의 관계를 오래도록 지속시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다만 외모를 배제하고 서로를 알아간다기 보다는, 서로가 잘 통하는데 그 다음을 외모로 생각한다고 이해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람은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형의 조건이 있습니다. 성향, 가치관 등을 우선순위로 둔다면 외모를 가리는 자리에 참가하시고, 외모를 1순위로 둔다면 자만추나 친구나 지인이 제안하는 소개팅 자리에 참석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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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게 참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던데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세태가 심하다보니 그런방법이 나온모양입니다 사실 얼굴 안보고 대화하다보면 상대방 마음씨나 말투같은 내면의 깊은곳을 먼저 보게되는 장점이 분명히 있기는합니다만 나중에 얼굴 공개하고나서 실망할수도있는 부분이라서 무조건 좋은방법이라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서로 가치관이 잘 맞는사람을 만날 확률은 더 높을수도있겠네요.

  • 이건 그 사란 가치관이나 성향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래도 얼굴은 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성격 대화가 잘 맞아도 결국은 얼굴이 내 스타일이 아니라면 그 관계가 계속 잘 이어갈지 의문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