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랑 집이 가까운데 집들이를 꼭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회사 상사 분께서 저희 집 근처로 이사을 오셨습니다 그래서 집이 너무 가까워졌는데 저희 집들이를 꼭 시켜줘야하는건지 .. 고민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람찬반달곰298입니다.

      집들이를 하는게 꼭 의무는 아니라서 회사 상사분이 따로 얘기를 꺼내신다면 모를까 먼저 꺼내셔서 귀찮아지고 불편해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의외로 상사분이 집들이를 원하지 않으실수도 있기 때문에 먼저 물어보지 않는 이상 따로 얘기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최근에는 코로나 때문에 집들이 싫어하시는분들도 은근히 많으셔서요

      좋은하루되세요!

    •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두가지로 봐야!

      먼저, 상사가 원하면 말을 하겠지요, 상사가 싫어할수도 있잖아요? 또한 어떤 상사는 집알았다고, 자주 방문하게되면, 그 또한 골치아플수도...


      다음, 집들이가 대단한건 아니죠. 기껏 만나 덕담하는거지 경조사도 아니지요! 전혀 신경쓸일이 아닌 것 같아요!

      다만, 지나가는 말로, 집이 가까운데, 한번들르시면 커피한잔 대접할께요하며 인사치례정도만..

    • 안녕하세요. pancho입니다.

      제가 말한다고 해서 정답은 아니지만 집들이는 축하해줄사람만 부르는게 나아요 ㅎ 근데 그분이 이사를 오셨는데 집에 초대를 해야하나요 본인이 가야지 ㅎ

      부인이나 남편은 처음 보는 사람이 자기집에 들어 오면 서로 불편하죠 일단 두집이 서로 개인적으로 친해지면 부르시는게 나아보이네요 ㅎ

    • 안녕하세요. 우람한반딧불237입니다.


      회사 분위기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저희 회사는 상사분들은 상사분들끼리 집들이하는 편이거든요. 분위기 보시고 따르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동료분들도 상사집들이 간다고 하면 눈엣가시가 될수가 있으니 가시는게 낫겠죠.

    • 친안녕하세요. 반반한반달곰43입니다.

      외향적이고 사람 좋아하는 스타일 아니시면 절대 반대합니다. 회사분이랑 집까지 공유하면 나중에 피곤한 일 생깁니다... 회사랑 사생활은 분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괜히 집 노출해서 좋을 거 없습니다. 가족깉이 지내고 싶다고 하면 추천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 묵향입니다.

      저도 회사 집들이ㆍ친구 집들이 많이들 했었는데ㆍ나중에 남는것은 ㆍ별로 없고 힘만 들더라고요ㆍ

      집들이 보다는 집근처 식당에서 식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