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탕비실에 과자가 떨어진 경우 해당 당담자에게 말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되신다면 일단 바쁠때는 말을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두고 보시다가 조금 한가해 지면 그때 넌지시 말을 건네보세요. 혹은 다른 사람들이 먼저 말을 할수도 있으니 지켜 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나이를 떠나서 지금 바빠 보이면 나중에 말 해 주는게 좋습니다. 당사자가 해야하는 일이 맞지만 지금 바쁜데 과자 떨어졌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안 좋아지고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시간이 된다고 대신 하겠다고 말 하는것은 가급적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한번 하면 다음에 과자 떨어지면 또 내가 하는 경우가 생기긱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