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진짜 사람마다 엄청 다른 것 같아요ㅋㅋ 혼자 사는 분들은 거의 하루걸러 한 번 시켜 먹는 경우도 많고 아예 배달 거의 안 먹는 분들도 있고요ㅎㅎ 주 1,2번 정도는 꽤 ㄹ반적인 느낌이고 바쁘거나 요리 귀찮을때는 3,4번 까지 가는 분도 많더라구요 특히 퇴근 늦거나 주말에 쉬고 싶을 때 배달 엄청 시키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 요즘은 배달이 너무 편해서 한번 습관 들면 자주 시키게 되더라고요ㅠㅠ
근데 작성자님처럼 웬만하면 안 시켜 먹는 편이면 오히려 건강이나 소비 면에서는 괜찮은 습관 같아요ㅎㅎ 배달이 은근 가격도 많이 나오고 기름진 음식 많아서 자주 먹으면 질리기도 하고요
또 신기한 게 배달은 음식값보다
배달비, 최소주문, 사이드 추가
이렇게 붙다 보면 생각보다 지출 엄청 커지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어떤 분들은
평일은 집밥이나 간단하게 먹고
주말에만 배달 시켜 먹는 식으로 조절하기도 하더라고요ㅎㅎ
근데 너무 아끼려고만 하다가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는
가끔 먹고 싶은 거 편하게 시켜 먹는 것도 삶의 만족도에는 은근 큰 것 같아요ㅋㅋ 특히 비 오는 날 치킨이나 야식은 참기 힘들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