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씻을수도 있지 형이 뭐라고 해요...

아니 엄마랑 같이 씻을수도 있지 형이 뭐라고 하는데

진짜로 개싫네요...엄마가 제몸 닦아주고 저도 엄마 몸 닦아주고

얼마나 좋은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댓글들과 답글을 봤는데요.

    23살이시면 사회통념상 아무리 엄마라도 같이 씻는 건 불편하게 보는 게 사실입니다.

    본인들만 괜찮으면 상관없지만 같은 가족구성원인 형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도 이해못할 일은 아닙니다.

    가족이 모여서 한 번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가족 구성원 간에도 서로 다른 가치관이나 경계선에 대한 인식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형은 그런 행동이 일반적인 기준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하여 불편함을 느꼈거나

    혹은 두 분의 너무 가까운 모습에서 다른 감정을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야기를 나눠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그게 참 가족끼리 사이가 돈독하고 좋은 모습이긴한데 아무래도 다 큰 성인이 된 후에는 형님 입장에서는 조금은 낯설게 보일수도있는 부분이긴 합니다요 글고 집집마다 분위기가 다 다르니까요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고 형님하고도 천천히 대화로 풀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가족간의 정이라는게 참 좋은것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일반적인 사회 통념 상, 몸이 불편하거나 나이가 어리지 않는 이상은 부모와 같이 씻는 게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가정마다 상황이 다른 만큼, 무어라 판단하기는 어려운 문제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