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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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쪄서 다이어트를 악물고 하고 있는데, 지인 언니는 너는 살이 있어야 복스럽고 이쁘다고 하는데, 위로일까요?
얼굴에 살이 찌니 당연히 주름이 없고 팽팽해보이기는 합니다. 문제는 뱃살과 팔뚝살인데 살이 너무 위협적으로 찌니까 우울감도 더 심해지고 의욕도 없습니다. 가끔 언니들을 만나면 위로한다고 하는 말인지 살이 있어야 보기가 좋고 인상도 좋아보인다고 해요. 건강을 위해서 살 빼는 게 좋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왜 없는지 모르겠네요.
무슨 심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