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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들이 훈련중에 미국유학을 왜가는걸까요?

삼성라이온즈의 황동재와 이재현이 미국유학하러 떠났다는데 가서 무엇을 하는거에요?

경기를 뛰러가는건지 훈련을 하러가는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학이라는 표현을 쓰기는 하지만 훈련하러 가는 것입니다.

    야구 전문 프로그램 시설인 CSP (Cressey Sports Performance)에 가서 해당 센터의 프로그램에 따라서 훈련하는 것이죠.

    최근들어 이런 방식의 훈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12월과 1월은 단체훈련 금지기간이라 구단이 전체적인 훈련을 소집할 수 없으니 이 기간에 유망주들을 요런 시설에 보내서 편법을 사용하는 것이죠.

  • 일단 외국은 우리나라 겨울철에 가도 날씨가 따스한 곳이 있씁니다.

    한국은 너무 추워서 훈련자체가 불가하고 부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따뜻한 곳에 가서

    제대로 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보다 훨씬 앞선 미국에 가서 제대로 된 야구를

    배우러 가는 것입니다. 야구는 실전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이론적인 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론 알아서 나쁠 것도 없구요 선수시절 후에도 지도자가 되려면 지도자과정으로 미국에서

    배운 것들이 필수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미국유학을 가는 이유는

    선진야구를 좋은 환경에서 배우기 위함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야구하기엔 매우 추운 날씨지만 미국은 야구할만한 장소가 많고

    또 선진야구의 대표주자 이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배워오는 겁니다

  • 우리나라의 날씨 영향입니다. 훈련과 경기를 뛰기 위해서 따뜻한 나라로 이동하는 것이죠. 겨울에 움직이는 것과 따뜻한 기온에서 움직이는 효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야구선수들이 훈련중에 미국 유학을 가는 이유는 다양한 훈련 환경과 더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경험하기 위해서 입니다.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야구로 더 발전된 곳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