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컨 실외기 콘덴서 교체 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찬바람이 나오지 않고 실외기는 펜만 돌아가는 상황인데 실외기 안에 콘덴서 교체를 하면 에어컨 정상가동이 가능 하다는 이야기에 실외기 를 열어보니 콘덴서 연결 부위 가 녹에 의한 부식으로 망가져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육안으로 보기에는 콘덴서 쪽에만 부식이 있는듯 한데 콘덴서 와 연결선 구입후 연결선 의 부식된 부분을 잘라내고 새로 이어 붙여도 될지 그리고 콘덴서 와 연결선을 산다면 규격은 어떤걸 선택해야 좋을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찬 바람이 안 나오는데 팬만 돌아간다면 저 실외기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어쨌거나 실외기 콘덴서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면 당연히 교체해야 하죠.
그런데 에어컨 같은 경우는 고전압이 걸리는 기계이므로 수리하는 것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저 콘덴서만 해도 에어컨 용이라면 고전압용 부품일 것이므로 자칫 수리하다 감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 기계를 잘 아시는 분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전문 업자를 부르시기를 추천합니다.
TV, 전자렌지, 세탁기 등 고전압이 걸리는 가전제품은 내부를 함부로 열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팬, 컴프레서 기동 콘덴서로 보이는데 부식이 심해 교체가 필요합니다. 다만 찬바람만 안나오고 팬만 도는 상황은 냉매 부족, 압축기 고장, PCB 문제 등 다른 원인일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콘덴서 규격을 확인(마이크로패럿, 접압 값과 동일한 제품)하여 교체하고 배선은 부식된 부분을 잘라내고 동선이 드러난 꺠끗한 부분에 새 단자를 압착해 연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