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은하가 죽게 되면 별이 생성되는게 멈추게 되는 상태이며 은하의 진화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단계며 은하에서 새로운 별이 탄생하려면 충분한 가스가 필요한데 시간이 지나면서 은하 내부의 가스가 점차 소진되고 새로운 별이 형성될 수 있는 재료가 부족해지게 되는것이죠. 별이 형성되면서 가스가 소비되기도 하고 초신성 폭발이나 강한 항성의 바람이 불게 되는데 이러한 가스가 은하 밖으로 방출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지요! 은하 주위에 있는 가스 구름이 더 이상 은하로 유입되지 않으면 은하 내부의 가스가 고갈되게 되며 은하가 외부와의 물질 교환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죠. 이 과정은 은하 내부에서 새로운 별이 더이상 형성되지 않으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젊은 별들이 감소하게 되면서 나타나게 되는 현상으로서 젊은 별들은 푸르고 밝지만 오래된 별들은 붉고 어두운 빛을 내면서 점점 어둡게 보여지는것이죠! 은하내의 별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로 중력적으로 상호작용하여 집합체의 구조가 변화할수있게 됩니다! 은하가 죽는 과정에서 다른 은하와 충돌하거나 합병이 가능하며 이때 형태와 구조가 크게 달라지게 되겠죠~ 최종적으로 많은 은하들은 진화의 마지막 단계에서 타원은하로 진화하게되며 이 과정에서 더이상 별 형성이 안되며 암흑기를 거치게 되면서 모두 블랙홀이나 중성자별 백색왜성 등을 겇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