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구입한 속옷(상의)가 뽕이 너무 두꺼워서 부담스러운데 옷이 얇아지니 더 부담스럽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기존 것은 얇아서 그리 부담스럽지도 않고 겨울이었고 드러나지 않아서 신경이 안 쓰였는데 옷을 반팔로 입으려니

너무 돌출되는 거 같아서 부담스럽고 신경이 쓰이네요. 패드만 따로 구입해서 교체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다른 것으로 구입하는 게 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패드만 따로 사서 바꾸는 것보다는 차라리 얇은 패드가 들어있는 새 제품을 하나 장만하시는 걸 더 추천해 드려요.

    속옷마다 패드 주머니 모양이나 크기가 다 달라서, 엉뚱한 패드를 넣으면 오히려 울퉁불퉁해 보이거나 위치가 자꾸 틀어져서 더 불편할 수 있거든요.

    ​지금 가지고 계신 건 가을이나 겨울에 두꺼운 옷 입을 때 입으시고, 다가올 여름엔 뽕이 없는 자연스러운 몰드 브라나 심리스 제품으로 하나 갈아타시면 마음도 훨씬 편하고 옷태도 깔끔하실 거예요.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편하고 가벼운 걸로 새로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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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속옷을 샀는데 생각보다 뽕도 두껍고 갑자기 날씨가 더워지니 많이 신경쓰이시겠어요~

    지금 입고있는 그 속옷이 반팔 입었을때 전체적인 핏은 괜찮은가요? 패드만 얇은걸로 바꾼다고 하면 두꺼운 뽕이 줄어드는 만큼 속옷이 약간 헐렁해질수도 있고 핏이 좀 달라지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두꺼운 패드 속옷은 겨울에 입도록 하고 여름맞이 속옷(얇은 티, 반팔티 등에 입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 + 더울때 입어도 시원한원단)을 마련하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것 같네요~^^ 

  • 부담이 된다면 고민할것 없이 패드를 교체하는게 답입니다. 불필요한 곳에 신경을쓰고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세요 사람은 에너지가 한정되어있기에 쉽게해결할 수 있는건 쉽게 해걀하세요 고민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