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경우 공채지원당시 서류들 다 보관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대기업의 경우에는 한번 떨어졌던 사람이 다시 재지원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혹시 지원당시 제출했던 서류들이나 정보 등등이 보관이 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서류에서 탈락하는 경우와 면접까지 가서 탈락한 경우에까지도 정보가 기록이 되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ㅎㅎ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불리하게 작용될 수도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연군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특별히 개인이 요청하지 않는이상 공채 탈락자 분들에 대한 서류는 보관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관이라고 해서 뭐 출력물 보관이 아니라, 데이터 베이스에 저장되어 있다는 정도의 개념입니다.

      그리고 탈락한 기록이 있다고 하여 이후 지원에 있어 불리하게 작용되는 부분은 없으니 안심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제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라며 꼭 원하는 기업에 취직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초이그램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대기업의 경우 서류접수 시 개인정보 보관기간에 대해서 명시하고 있습니다.

      ex)본 서류는 접수 완료 시 반환되지 않으며, 평가용도 외 다른용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향후 3년간 보존 됨을 알립니다.

      와 같은 내용으로 고지됩니다.

      재지원 여부에 대한 기록은 기업에서도 필터링 하는 부분으로, 재지원 가능 여부에 대한 부분도

      채용공고에 기재 되있는 경우도 있으며, 없을 시 공고문 하단 인사팀으로 전화확인 하셔도 됩니다.

      궁금하신 점은 기업인사팀에 적극적으로 물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유선 문의로 인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재지원 가능하다고 명기해 놓은 뒤 서류 접수 시 바로 필터를 하는 경우도 있고, 꼼꼼하게 재검수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기업마다 상이하여 명확하게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좋은 기업 선택하셔서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