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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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나서부터는 해마다 명절이 돌아올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만 그런 건가요?
우선 하지 않아도 되는 음식을 많이 해야 하고 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해야 하고
무엇보다 시댁 식구들 특히 시누이들 오는 것이 굉장히 부담인 거 같아요.
결혼을 한지가 꽤 됐는데도 명절에는 내 편이 없다는 생각도 들고 소외감도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더 명절이 더 싫어지는 거 같습니다. 저만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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