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표범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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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립장군 무력이 임진왜란이 일어나기전에는

신립장군이 임진왜란이 일어나기전에는 최고의 소드마스터였는지 이분도 무력이 쎄던대 조선군 보병인지 몰라도 10명이 붙어야하는 기병인지 몰라도 기병한명 이기려면 보병 10명붙어야 이길꺼같은데 그런기병 70기를 혼자베고 적장까지 죽일정도로 무력이더라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립 장군은 임진왜란 발발 전 북방 여진족 토벌 등에서 큰 공을 게우며 조선 최고의 무장 중 한명으로 평가받았고 특히 기병 운용에 능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언급하신 것처럼 기병 70기를 혼자 베고 적장을 죽일 정도의 무력은 역사 기록에는 나타나지 않는 다소 과정된 일화일 가능성이 큽니다.

    지휘관의 능력은 개인적인 소드마스터로서의 절대적 무력보다는 종합적인 전투 지휘관으로서의 능력을 보는 겁니다.

  • 아마 그시절 무관들 중에서 무력으로 치면 조선 제일이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북쪽 최전방에서 여진족들과 전투를 수없이 치르며 백병전에 관해서는 최고의 프로였으며 여진족들또한 백병전이라면 꿇리지 않는 괴물들인데 그 여진족 적진을 뚫고 족장 머리만 베서 돌아온 신립의 일화는 그 무력이 어느정도였는지 알수있는 부분이죠.

    다만 탄금대에서의 판단미스로 천혜요새인 탄금대의 이점을 이용해 농성을 했더라면 왜군과싸워 이길수도있었을것이나 자신의 주특기인 백병전을 고수하면서 폐퇴하고 스스로도 목숨을 잃고 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