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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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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무과출신이 정승자리까지 오른 사람들이 있나요?
조선시대에는 무과출신의 경우
벼슬의 한계치가 있었던 것 같은데
무과출신이 정승까지 오른 경우가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어떤 인물들이 무과로 시작해서
정승까지 간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선시대 정승은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의 3정승을 말하며, 정1품에 해당됩니다. 본래 무과 급제자는 군사 부서에서 시작하여 정 3품의 병마절도사, 수군절도사 정도로 승진합니다. 정2품의 판서급은 문과 출신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특별하게 무과 급제 출신이 정승에 진츨한 경우도 있는데, 심덕부는 무과급제 후 조선 개국공신으로 정종 때 좌우정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최윤덕은 무과 급제 후 여진 토벌 등의 공로 공조판서, 병조판서를 지내고, 우의정, 좌의정까지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