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참 가게마다 달라서 직접 물어보시는게 제일 빠르긴 할겁니다 요새는 마라탕 하는 집들중에 쏸라펀도 같이 메뉴에 넣어두는 곳이 꽤 있긴 한데 메뉴판에 없으면 아무래도 재료가 달라서 만들어주기가 쉽지 않을수도 있겠네요 본토 맛을 원하시면 그런정도의 메뉴를 따로 취급하는 전문점을 찾아가보시는게 입맛에 맞으실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마라탕 음식점에서는 탕후루나 꿔바로우, 마라탕, 마라샹궈 정도를 취급하지 쏸라펀은 일반적으로 다 취급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가고자 하는 음식점에서 해당 음식을 판매하지 않는다면, 주문을 못한다고 봐야 하겠습니다. 메뉴에 없는 음식을 판매하진 않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