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다이아몬드를 만들어낸다고 하는데 다이아몬드가 보석으로서 가치가 있는 건가요?

보석은 희귀성에서 가치를 얻는데 다이아몬드를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하면 다이아몬드의 가치가 더 이상 보석만큼은 아닌 것 아닌가요? 다이아몬드의 가치가 떨어진다면 그 다음으로 가치 있는 보석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공적으로 만든 다이아몬드를 랩 다이아몬드라고 합니다. 이 랩 다이아몬드도 가치가 적은것은 아닙니다. 기존의 천연 다이아몬드와 비슷한 강도를 지녀 가공이나 드릴에 쓰이고 있죠. 유명한 다이아몬드는 가격대가 어느정도 있어서 모든 다이아몬드의 가치가 내려갔다 정도는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가치있거나 이름 알려진 다이아몬드는 여전히 비싸요.

    친숙한 이름인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가 그 다음으로 비싸겠네요

  • 인공 다이어몬드도 일반 다이어몬드와 같이 가치를 가집니다. 다만, 가격이 천연 다이아몬드의 20% 수준이고 불순물이 적어 오히려 천연보다 더 투명하고 깨끗한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우리가 명품 가방이 너무 비싸서 대신 짝퉁을 사서 대리 만족을 하는 사람들도 있듯이 진짜 다이어 몬드도 너무 비싸면 인공 다이어 몬드로 대리 만족을 먿는 경우도 있습니다. 1캐럿 진짜 다이어 몬드가 5백 만원이라고 하면 인공 다이어 몬드는 100만원 정도 입니다. 인공 다이어로 만족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땅을 채굴해서 진짜 다이어를 만드는 경우가 줄어 드니 환경적으로도 좋은 일 같습니다.

  • 인공으로 만드는건 별도의가치는 없다고 보시는게 맞구요.그냥 저렴하게 다이아몬드의 모습을 볼수있다고 생각하시고 차고다니면 이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