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이력에 대한 질문은 사실상 그냥 아이스브레이킹이 아닐까 싶습니다.
근무하신 직무와 앞으로의 연구 과제의 연관성 혹은 도움이 되는 부분을 어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기소개도 항상 시키는 것 같으니 짧지만 임팩트있게 준비해가세요!
연구과제 관련 영어 논문을 주고 의견 묻는 경우가 있는데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의 영어 실력 + 해석 능력 + 관심도 정도를 체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전공지식도 물어보니까 용어 정확히 정리하는 것 추천드려요. 별거 아닌데도 일하다가 가면 생각이 잘 안나요 ㅠㅠ
혹시 자소서에 논문 언급한거 있으시면 그거 질문 엄청 많이 하십니다.
사실 내용을 다 보고 오시는 것 같지는 않고 그냥 본인이 한 역할에 대해서 많이 물어봐요.
미래에 어떤 연구를 하고 싶은지도 하나 맨들어가셔요. 대충 10년 후 그리고 있는 그림 같은 느낌으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