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머무나 버티기 힘든 나날이에요

너무나 힘들어요

회서가기 싫어요

회사맘 가면 머리아파요

머리가 어지러워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금방이라도 죽을 것만 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가기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겁니다

    스트레스받고 몸도 힘들고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도

    짜증도나죠

    하지만 생활을해야하고 돈을 벌어야 하기때문 모두가

    회사에 가서 일을 하는것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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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저도 회사가 싫습니다.

    얼마전에는 팀장을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 회사가 싫어서 결국 그만두었습니다.

    질문자님도 잠시 회사를 그만두고 머리를 식히시는건 어떨까요.

  • 힘들어도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올 겁니다. 인생은 언제나 굴곡이 있기 마련입니다. 너무 힘드시면 기독교 신앙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신앙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망을 갖고 살아가는 이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