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리플리증후군이 맞는지 사례를 보고 판단해주세요
실제로 직장내에서 격었던 일인데요.
한 여직원이 주의 동료들에게 자기 애기를 많이 하는 편이었습니다.
성격이 자신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와야 좋아하는 스타일이었고 아래직원에게도 칭찬받는걸 좋아하는 성격이었어요.
주의 사람들에게 예기를 했던게
1.서울에 자기 명의로 아파트가 있다.
2. 결혼할려고 했던 남자가 있었는데 부모님 반대로 헤어졌다. (증거사진없음)
3. 경찰서에 자기가 잘못해서 밤새도록 조사받고 출근했다.
4. 자기가 이직전에 전직장에서 1년일해서 1억을 벌었다.
5.여직원들간에 이간질 시키기
6. 이게 제일큰건데 원장님이 병원사정이 안좋아져서 직원한명을 권고사직를 하라고 했다.
이부분은 내밭은말이 너무 커지자 다 부서에게도 이런 말을 해서 다들 진짜 인줄 암
저는 남직원이라서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여직원들에게는 이런저런 자기 이야기를 많이 했더군요.
밤에 직원들 돌아가면서 한시간씩 통화로 애기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권고사직 이야기가 이상해서 직원들이 모여서 그동안 애기를 종합해보니 앞뒤가 안맞더군요.
그래서 모여서 그 여직원 앞에두고 사실규명을 했습니다.
그러니 뭐 자포자기 하더군요 말도 없어지고 저희는 원장님에게 가서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다 애기했죠.
그렇게 무관심속에서 그 여직원은 한달을 못버티고 퇴사했습니다.
제대로된 사과도 없이요. 인터넷네 검색해보니 리플리 증후군과 비슷한것 같은데 이런경우도 해당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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