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장사가 잘된다가 해당 기업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단순 현재의 장사뿐만이 아닌, 미래에 해당 기업이 얼마나 성장 가능성이 있느냐, 해당 사업이 지속가능한 것이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주식의 가격이 정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기업은 제품과 서비스를 팔아서 이익을 올리는 구조인데 장사가 잘되면 , 즉 매출 판매가 많으면 많을 수록 이익이 많이 남고 그러면 구매자들이 많아져서 주가가 올라 가는 것 입니다. 반대로 이익이 안나고 손해만 나면 그 기업의 주가는 바닥을 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