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옥은 뿌리가 약해서 수돗물 속 미네랄에 민감합니다.
가능하면 빗물, 정수기 물, 증류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햇빛을 좋아합니다.
하루 4~6시간 이상 직사광선을 쬐어주는 것이 좋고, 창가나 베란다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벌레를 일부러 넣어주는데 햇빛만 충분하면 광합성으로도 잘 자랍니다.
억지로 자주 먹이면 오히려 약해질 수 있습니다.
입이 닫히는게 신기해서 자꾸 만지면 입이 금방 약해지고 몇 번 후에는 아예 반응을 안할 수 있으니 계속 건드리는 것을 자제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