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하 직원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ㅜㅜ
업무를 지시할때마다,,,물어보면 "아" 이런 대답만 돌아옵니다. 그렇게 다그치고 잘 타이르고 맛있는것도 사주면서 일을 시키고 있는데, 변화가 없다는,,,그나마 했다는 일을 검토해보면, 결국 제가 다시 하고있다는,,,,이걸 어찌해야할까요,,,
내년 상반기까지 계약되있어서 어찌 할 수도 없고,,ㅜ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계약직이라는 생각에 애사심과 책임감 없이 일하는 거 같은데 그런 경우 일을 아예 주지 않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는데 나중에 스스로 왜 업무를 주지 않느냐고 물어보면 사실 그대로 말을하면 됩니다. 하지만 일이 없는 상태를 편하게 받아들이면 개선의 여지는 아예 없는 것으로 아무런 기대하지 말고 가장 쉬운 일을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음 님에 사랑과 관심이 부족한것은 아닌지 돌이켜 보시는것은 어떨까요
직원도 한인격체 입니다
누구나 똑똑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느리기 때문에 님이 고생하고 계시지만 그 직원도 님에게 늘 미안하고 고마워 할겁니다 내 동생이다 라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잘 챙겨주신다면
아주 행복한 회사가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부하 직원과의 소통이 어렵군요.
먼저 너무 다그치기보다 칭찬과 격려를 섞어보세요.
작은 성과도 인정해주면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그리고 업무를 나누기보다 명확한 역할과 책임을 정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계약 기간이 남아있어 힘드시겠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소통하는 게 중요합니다.
조금씩 신뢰를 쌓아가면 자연스럽게 일이 풀릴 거예요. 힘내세요.
내년 상반기까지 계약된 사람이라면 곧 떠날 사람이니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짜피 일 시켜도 질문자님이 다시 일을 한다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