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령 수컷 메인쿤 고양이 입니다 용변을 본 후 모래를 덮다가 매번 용변을 밟아서 발에 묻히는데 해결 방법이 있나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메인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6개월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없음

6개월 된 수컷 메인쿤을 키우고 있습니다 매번 용변을 본 후 모래를 덮는 과정에서 매번 자신의 용변을 발로 밟고 나와 집이 엉망이 되네요 너무 힘이 듭니다 식탐이 많고 변이 조금 습하고 무른편이며 유산균을 계속 먹이는 중입니다만 모래를 덮는 행동이 너무 과도할 정도로 길고 반경이 큽니다 결국 이 행동을 하다가 변을 밟게되는 사태가 매번 발생을 하는데 이 문제가 시간이 지나 철이 좀 들면 고쳐질지 아니면 다른 클리닉을 해야하는 상황인지 걱정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사용하고 있는 모래가 변에 잘 접착되지 않고 쉽게 떨어지는 종류여서 몇번의 덮음으로도 응결이 되지 않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변이 묽은것은 기저의 세균총의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분변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는것이어서 이는 동물병원에 가서 분변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어 보이나

      모래의 이상은 교체를 통해서만 해결할 수 있으니 변에 잘 붙어 뭉쳐지는 종류로 교체하심이 현명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