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사를 날짜를 당겨서 지내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른들의 생신이 평일일 경우, 온가족이 모일수 있도록 날짜를 당겨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모임을 갖기도 합니다.
그런데 제사의 경우도 이렇게 날짜를 당기거나 늦춰서 지내는 집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예 제사를 안 지내거나 모아서 지내는 경우는 봤는데, 날짜를 변경해서 지내는 경우는 주변에서는 못 본것 같네요.
주변에 그런 집이 있는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요즈음은 주중에 제사면 앞당겨서 미리 지내는 집안도 있어요 또한 집안에서 지내지않고 산소에 가서 지내는 집안이 많아요~~흉은 아닙니다 달나라도 왓다갔다 하는 시절인데요~~
제사를 앞당기거나 뒤로 미루는 경우는 없는것 같습니다
살아있는 사람이야 서로간에 편리를 봐서 앞당길수 있지만 고인을 기리는 제사야 고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잖아요
그런일은 없는겁니다
없습니다
저는 반평생을 살아왔지만 제사를 땡기거나 늦춘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생일같은 경우는 당사자에게 말해 날을 변경할숯있잖아요
제사는 돌아가신 고인을 기리는 날인데 고인에게 어덯게
알려주죠 전화를 할수도 없고
참 답답하겠죠
그래서 없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는 그런 유도리는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가족들이 어쩔 수 없이 특정 날짜에 모이지 못하면
그 날짜를 고집하는 것 보다
한 명이라도 더 모일 수 있는 날짜를 선택하는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제사는 사실 고인이 돌아가신 전날에 제사를 지내는데요 그런데 요즘에는 가족간에
합의로 해서 제사를 앞당겨 지내는 가정도 있긴 있는것 같아요 물론 거의 없지만
가족간에 상의를 하면 몇일정도는 앞당겨 지내거나 취소하거나 하는것 같아요
제사 날짜를 당겨서 지내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물론 자주 그러는 것이 아니라
가끔 서로 시간적인 문제가 있을 때 당겨서 지내기도 합니다
물론 일방적으로 당겨서 지내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어느정도 대화를 통해 적당한 시간으로 정합니다
요즘은 제사 날짜를 당겨서 지내는 집도 많습니다. 예전에는 꼭 기일 당일에 맞췄지만, 가족들이 평일에 모이기 어려워서 주말로 조정하는 경우가 늘었어요. 형제자매가 멀리 살거나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면서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는 게 자연스러워졌죠. 다만 집안마다 관습이 달라서, 어른들 중 전통을 중시하는 분이 계시면 그대로 지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