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사를 날짜를 당겨서 지내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른들의 생신이 평일일 경우, 온가족이 모일수 있도록 날짜를 당겨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모임을 갖기도 합니다.
그런데 제사의 경우도 이렇게 날짜를 당기거나 늦춰서 지내는 집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예 제사를 안 지내거나 모아서 지내는 경우는 봤는데, 날짜를 변경해서 지내는 경우는 주변에서는 못 본것 같네요.
주변에 그런 집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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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생신이 평일일 경우, 온가족이 모일수 있도록 날짜를 당겨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모임을 갖기도 합니다.
그런데 제사의 경우도 이렇게 날짜를 당기거나 늦춰서 지내는 집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예 제사를 안 지내거나 모아서 지내는 경우는 봤는데, 날짜를 변경해서 지내는 경우는 주변에서는 못 본것 같네요.
주변에 그런 집이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