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실외기에서 바람이 빠질 구멍이 없으면 에너지 보존 법칙으로 인해서 실외기의 뜨거운 바람이 다시 집 안으로 들어와서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가 됩니다.
실외기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가고 에어컨에서 차가운 바람이 나오는 원리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보면 실외기에 나가는 창문을 잘 열어 두었을 경우 지속적으로 차가운 바람이 나온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또 실외기 가열로 펜이 멈추는 것은 아니고 실외기가 멈추는 것은 지금 에어컨이 정속형으로 일정 온도 이하로 방이 내려가면 차가운 바람을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실외기 펜이 멈추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