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의 실생활 적용 사례는 어떻게 될까요?

요즘 언급이 되고있는 DID 기술이 탈중앙화 신분증 이라는 건 알겠는데, 과연 실생활에 적용될때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적용이 될까요?

문득, 예를 들면 22시 이후 pc방 미성년자 체크를 하는데 굳이 필요가 없을거 같아서요.

아니면 결국에 DID도 결국 시스템 또는 프로그램, 전산망 등 의 형태일텐데 인간은 생물이잖아요.

인간에게 칩을 심거나 QR코드 문신을 하지 않는 이상 속임이 가능할거 같고, 그렇다고 모든 국민의 지문 또는 홍체를 다 공개하는 것도 그렇고 세상의 변화에 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

전문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Danny입니다.

      DID의 경우는 여전히 많이 논의되고 있는 주제입니다.

      기술적인 부분과 개념적인 부분에서도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DID의 개념은 신원인증에 대한 주체를 개인이 직접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개인정보, 개인신원에 대한 확인이 이전에는 중앙기관에서 이루어졌다면..(중앙기관에 개인의 정보 신원인증에 대한 정보절차가 진행되었죠.)

      DID는 중앙기관에 의해서 인증은 이루어지겠지만, DID 시스템이 잘 정착이 된다면 앞으로는 개인이 직접관리하고 정보의 주체가 되는 사회로 변화된다는데에 주요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상황입니다.

      질문주신, 홍채인식, 지문인식등은 공개되진 않고 암호화되어서 인증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해킹이나 노출의 위험은 적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 가장 빨리 적용될 분야는 백신 여권이 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백신여권을 DID를 사용해서 만드는 사업이 추친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3/02/202103020282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