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대장정은 목적과 체력에 맞춰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해안선을 따라 걷는 동해안 해파랑길 코스는 바다 풍경이 우수해 많은 분들이 선호합니다.
남북 종단을 목표로 한다면 해남 땅끝마을에서 출발해 서울을 거쳐 임진각까지 이어지는 국토종단 코스를 추천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처음부터 무리한 완주보다는 본인의 체력 수준에 맞춰 구간을 나누어 도전해 보시는 것이 훨씬 즐거운 여정이 될 것입니다.
출발 전 충분한 체력 훈련과 도보 전용 도로 확인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