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아열대 기후로 변화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계절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열대화는 봄과 가을이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는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사계절의 개념은 유지되지만, 체감상 봄과 가을이 점점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 중심의 기후로 재편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열대기후라고 해서 사계절이 완전히 없어지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아열대기후도 여러 종류가 있어서 우리나라는 습윤 아열대기후인데 이건 여전히 겨울이 있고 사계절 구분이 되는 편이라고 봅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열대기후처럼 1년내내 더운게 아니라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고 그런식으로 온도차가 나는거죠 그리고 봄가을이 점점 짧아지고는 있지만 아직은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구요 기후변화로 점점 더 아열대화되면서 봄가을이 더 짧아질수도 있겠지만 지금당장은 여전히 4계절이 존재하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