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32강 진출못하면 누구의 책임인가요

사람들의 말로는 감독책임이라고 하는데. 제가볼때는 선수글 개개인의 잘못도있다고 봅니다. 감독1명의 잘못이라 보기보다 전체의 잘못이 아닐까요? 선수들이 감독싫어서 태업해서 경기력이 엉망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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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이 문제라고들 다들 탓해도 종합적으로 봤을때 선수들이 그래도 투쟁심 있게 뛰어주지 못한점 꼬집고 싶네요 큰무대에선 죽을각오로 뛰는 타팀 선수들을 보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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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아요. 이번 월드컵의 폐단은 감독과선수들의 잘못이 모두 크다고 봅니다.

    감독은 두말하면입아플정도로 전술적으로 무능함을 보였죠.

    선수들도 진짜 죽어라 뛴느낌은 안들더라구요.

  • 감독의 탓도 크지만 선수들 개개인 역량 탓도 있는거같아요  조 자체는 너무 편안하게 32강 올라갈 수 있는 조였는데 ㅣ.. 감독과 선수 둘다 잘못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어느 개인의 잘못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도 발휘를 못했으니 참 안타깝습니다.

    선수들도 자신들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했을 것인데 결과가 너무 안좋게

    나와 실망이었습니다.

    팀플레이가 아니라 각자의 능력만 발휘한다고 중계 방송에서 얘기하던데 맞는 말이라고 봅니다.

    축구는 개인 경기가 아니라 팀 경기인데 거기서 팀이 뭉쳐서 경기를 해야하는데 개인기만 하면 이길 수 있겠습니까.

    감독도 선수들도 다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스포츠 경기에서 모든 책임은 감독이 져야합니다

    선수가 실수해도 감독이 책임을 져야하는거죠

    대신 경기를 잘하면 감독의 지분도 많은부분을 차지하죠

  • 지금의경기력으로본다면 전술의부재 감독의상대팀 전력분석부재등등 경기를보면서느낀점은 감독의문제라고볼수있습니다 선수개개인의컨디션의영향은있겠지만미미할것같습니다

  • 선수들의 기량이 뛰어나도 감독이 잘 이끌어주지 않으면 팀이 투지만으로 경기를 승리로 끌어가는 건 힘듭니다. 선수들의 능력치를 최대한 끌어줄 수 있는 전술과 전략을 짜는 게 감독의 역할이니까요

    스스로의 몸 값을 본인 스스로 높이면서 경기력은 형편없고 문제점이 무엇인지도 모른다던 감독의 발언을 들으니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 감독이 잘못한거라고 보이네요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키워줘야 열심히 뛰든지 말던지 할꺼인데 각 개인의 능력이 돋보이게도 못 만들어주고 자기들이 뭘 하는지 어떠한 방향으로 가는지도 모르게 운영했고 그 방향은 감독만 알고 이거는 만 %

    감독 잘못입니다 마지막으로 사퇴하는데 성의없이 하는 꼬라지까지 되먹지 못핫 감독 잘못입니다

  • 당연히 축구협외와 감독의 책임입니다. 

    정당한 방법에 의한 감독 선출도 아니었고

    검증되지않은 무능력자를 뽑았고

    국민혈세를 낭비했죠

    문책해야죠

  • 기본적으로는 감독이 제일문제이겠지요

    전술이라는것 자체가 없어보였으니

    하지만 다른팀의 경기를 많이본결과

    우리선수들처럼 열심히안한 팀도없다고보이더라구요

  • 홍씨요💢 선수들은 컨디션 관리를 해야 하긴 하지만 몸이 안 좋고, 부상에 컨디션이 저조한 선수가 많았어요 그런 선수들을 거의 교체 없이 풀로 뛰게 하니 선수들의 역량도 낮을 수 밖에요... 정작 멀쩡한 선수는 내보내지 않고 특히 손흥민 선수를 앉혀놓기만 한 감독과 코치진의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참고로 이재명 대통령도 개인 X계정에 홍명보의 잘못이라고 할 정도로 정말 딱 한 사람 빼고 모두가 원인을 압니다

  • 띠로리!!!결국 감독이 늦었지만 사임했네요. 감도탓이라는게 맞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내 설마 32강을 못갈줄이야 아이쿠야 진짜

  • 감독 교체해도 감듁탓할건데 뭐 한국 축구 아예 실력없다 뛰어나는선수잇다고 하는데 사람들 축구 모르는사람들 이야기뿐 한국 패스 슛 정확도없도 축구 못한다 원래

  • 저는 이번 남아공 전이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 상대가 캐나다로 확정되었기에 조 2위를 무난하게 할 줄 알았는데 너무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고생한 우리선수들을 위해 조금 마음은 내려놓고 격려하고 싶은마음 입니다.

  • 홍명보 감독의 책임이 아닐까요? 일각에서는 전술도 없다고 들었는데 리더십도 좀 부재가 아닐까 싶기도하고… 아무리 선수가 뛰어나더라도 감독의 자질이 부족하면 감독 책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 감독의 책임이 제일 크고, 선수들의 책임도 일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독의 역활은 승리하기 위해 상대 맞춤형 전략,전술을 짜내서 선수들에게 연습시켜

    승리를 쟁취해야 합니다.

    또 선수들의 체력과 멘탈까지 모두 챙기는 것이 감독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위해 비싼 연봉을 주고 명장 감독을 고용하는 겁니다

    선수들의 책임도 일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를 보니 열심히 뛰지도 않고 별 열의도 없는 느낌이 있었어요.

    감독 80%, 선수 20% 공동 책임입니다.

  • 축협부터 시작해서 코치스태프 전력분석관들 감독 문제죠

    그래서 사람들이 더 화가나있고 욕하는거죠

    축협이 썩어있어서 선수들과 팬들만 속앓이 하는거죠 

    하.. 지금도 화나네요

  • 솔직히 감독 잘못 아닌가요??

    이번 32강 못올라간거 보시면 아실텐데...

    학연,지연 때매 지금 이 사단이 난거입니다....

  • 선수가 뛰고 싶어도 전술이 없으니깐 뛰지 못하는듯...

    클럽에서 하는거랑 국대에서 하는것 보면 그냥 다른 선수 들이되는데 기득권 카르텔을 제거해야 .

  • 전술과 포지션에 선택은 감독과 코치진에 있으니 당연히 관리자의 책임이지요 선수들이 아무리 틀렸다고 하고 다르게 하면 출전을 안시키니 이것도 감독의 권한이니...

    다 지난 과거이니 이것을 본받아 다시 시작하면 되지요 얼마가 걸리든.. 아 그럼 이 황금 멘버들은 다 나이가 들고 ㅠ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일단은 축협부터 싹 갈긴해야할거같은데 시간 오래 걸래는건 둘째 치더라도 정씨 뽑은 사람들이 계속 투표권을 잡고있고하면 사람만 누구로 바뀌냐 문제지 앞으로도 비슷할거같아서 맘같아서는 그냥 문제를 뿌리채 뽑았으면 좋겠어요. 당장에 제일 큰 문제는 감독이겠죠

  • 선수들은 로봇이냐.. 요즘 로봇은 AI 로 똑똑해져 하나를 요청하면 줄줄이 사탕처럼 내용들이 달려나오는데... 감독도 문제지만 선수들은 잘한게 머 있더냐.. 체육행정.. 감독. 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비판을 피해갈 수는 없지....

  • 전쟁터 나가서 총과 칼이 부족했던것 깉습니다 잘하는.선수를 전반부터 투입시켜야 했는데 감독이 좀 착각했나바요 선수들한테 전술보다는.그냥.지시사항 내리는 너희들 뛰고 싸우는걸 지켜본다..라고 말하는 감독의 부족함도 크게 한.몫 하는거죠 

  • 고질적인 기득권 카르텔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하고요 그담은 감독자질 및 코치진과 선수들간 불협화음 또한 축구발전의 저해요인일듯 합니다.

    축구발전에 퇴행하는 시스템부터 완전 타파를 하지 않고서는 축구발전의 전진행보는 없을듯 합니다.

  • 재료가 신선하면 뭐합니까? 요리사가 요리를 못 하는데 축구도 마찬가지에요 재료가 아무리 좋아도 이것 저것 다 때려 놓으면 좋은 맛이 날까요?

  • 선수들 기량 문제가 농후하고 감독책임도 피해 갈수 없는 구조 그리고 기후 천재지변도 한목하고 팀대전시 상대방 선수들 기량도 일조 한다고 생각합니다.

  • 캐비어로 알탕 끊였다라는 말에 완전 공감중입니다. 남아공 전이 가장 중요했는데 중요한선수 다 빼고 공격해야하는데 수비넣고 읭 최악이였어요

  • 협회의 카르텔 짬짜미등 부폐와 감독의 잘못이 90프로 이상으로 봅니다 선수들도 10프로 정도 봅니다 감독의 무전술은 눈뜨고 볼수없는 참사입니다

  • 감독 책임입니다

    선수 책임을 할꺼면 감독이 없어야죠

    감독이란 자리가 그런겁니다

    책임을 지는 자리인거죠

    그리고 전술과 전략이 없는데 선수들이 과연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선수들끼리 알아서 한다고 그걸 과연 감독이 가만 놔둘까요?

    자기 무시한다고 난리치겠죠

  • 보통 전술 실패한 감독이랑 지원을 못 해준

    축구협회가 독박 채임 쓰고 경질 앤딩 납니다

    물론 커뮤니티에서는 그날 결정적 찬스 날린 워스트 선수나

    패스 미스 한 선수 죽어라 까면서 키보드 배틀 열리는 게 국률이긴 해요

    결론은 감독이랑 협회 몫입니다

  • 우리 축구사에 히당크만 빼고 벤투또한 늘 욕먹고 쫓겨났죠.비싼 명장외국인 감독들 다실패하고 욕먹고 쫓겨났죠. 홍명보가 잘하는건 아니지만 수비축구가 맞다고 봐요. 우리팀은 너무 느려요. 공격도 무딘데 역습막기엔 민첩하지 못해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손이 나와서 이긴경기 없어요. 수비하다 손으로 교체후 실점한거자나요. 난 홍명보가 잘 파악했다보아요.

  • 이번 월드컵의 책임은 우선 축구 협회가 가장 큰 잘못이고 그 다음은 그 축협에서 선출한 감독의 책임, 마지막으로는 선수들에게도 책임이 어느 정도 있다고 할 수 있지요. 축협은 우선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매번 일관되지 못한 방향 결정이 문제이고 홍 감독은 매번 똑같은 무전술의 전략이 문제입니다.

  • 감독의 전술과 경기 운영도 중요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다면 감독 한 사람의 책임으로만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여러가지 요소가 합쳐져 팀 전체의 책임이라고 생각해요

  • 이번의 경우처럼 미래를 설계할때 아니한 설계를 하다보면 이러한 결과를 받아보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신경써야할 책무가 생긴것같습니다 준비하고 설계하고 항시 감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