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으로는 거리 운임이 얼마가 추가되는지 모르겠어서 답을 내기가 조심스럽네요.
하루 교통비와 탑승일수를 곱한 다음에 K-패스로 환급받는 금액을 계산한 값을 뺐을 때, 기후동행카드 이용 금액보다 많은지, 작은지를 비교해 보셔야 해요. 이 부분은 교통비나 탑승일수까지 고려해야 알 수 있어서 지금 주신 정보만으로는 계산이 어렵습니다.
다만, K-패스는 신분당선이나 광역버스 등 넓게 커버가 되기 때문에, 혹시 다른 지역을 갈 일이 있으시거나, 광역버스 등을 탑승하신다면 K-패스가 더 유리하다고 보여지는 부분은 있습니다. 특히나 청년이라면 더더욱 비율이 높아서 K-패스가 유리할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