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5년차인데 회사에서 실수를 했을 때의 우울함 극복법이 있을까요..?

경력이 5년차로 입사하게 되어 근무중인데 종종 실수를 하게 됩니다..

실수를 하게될 때 마다 너무 우울해지고 하루종일 다른 일이 안들어오네용.. 아직 멘탈이 너무 약해서 걱정입니당...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다른분들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

      죄책감으로 자책을 하시는군요. 나 때문에라는 생각으로. ..

      하지만 그게 죄책감이 아니고 책임감이라는걸 잊고 계셨죠?책임감이 없으면 실수 했을 때 그런 마음이 안들거든요. 그 책임감으로 실수했던거 보완하시어 더 잘하실수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아입니다.

      저도 그런 유사한 경험을 갖고 있는데. 저의 경우는 내가 실수 했다는 사실을 내자신이 먼저 인정을하고, 내가 이런 실수들을 통해서 나는 더 성숙해진다, 인생은 늘 배움의 연속이다 라고 생각하며 이겨냅니다.

    • 사람은 완벽할수 없으니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저도 마찬가지구요

      한동안 생각나고 일에 집중이 안될때가 있읍니다

      저의 예를 든다면 커피를 들고 밖에 한번 다녀오거나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이어폰을 꽂고 1~2곡 눈을 감고 사무실에 앉아 듣습니다

      그리고,사무직이 아니라면 많이 움직이는 일을 그때하는것도 좋을거같네요 땀을 흘리거나 열이나면 기분전환이 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사람들은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잘 잊어버립니다.

      너무 자책하거나 맘에 담아 두지 마세요

      주변사람들은 벌써 잊었을 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