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질문자님에게 알려드리기 위해서 조사를 해보니깐
정말 일반적인 패스트푸드와 다른 이미지와 경험을 제공하는 햄버거 체인으로 인식된다고 검색이 되네요.
재료의 질을 신선한 재료와 고품질의 고기를 사용하여 햄버거를 만들고
조리방식이 주문 후 즉석에서 조리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네요.
(패스트푸드 체인은 미리 조리된 음식을 빠르게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랜드 이미지로 '프리미엄 패스트푸드'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가격대가 일반적인 패스트푸드 체인보다 상재적으로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소비자들이 더 높은 품질과 경험을 기대하게 만든다고 나오네요.
음...
지방에 살고 예전에 쉑쉑버거가 한창 일때 서울 가서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나름 햄버거 마니아라서
그곳에 방문해서 먹을 때 맛을 비교한다고 2개를 선정해서 먹었는데...
맛이 깊다고 할까? 소스하나 조차도 뭔가 버거킹이나 맥날 롯데리아 같은 곳과는 전혀 다르더라구요.
빵은 뭐 식감은 모르겠지만 야채나 고기의 식감은 확실히 달랐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괜히 프리미엄 햄버거가 아니구나 싶었던 적은 있었습니다. 물론... 가격대가 높아서 다른 패스트푸드에
비해서 자주 사먹을 경우는 없을 거 같지만...
캐주얼 다이닝이라고 불리울만 하다? 이정도는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