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건 찾아봐야하는데 제 기억으론 3년정도 된걸로 기억합니다.
일제 잔재라고 하면서 미추홀구라고 구 이름을 바꾸는 쓸데 없는 짓을 했죠
이걸로 팜플렛 만들고 여기저기 광고하느라 세금을 약 30~40억 가량을 낭비했습니다.
정작 미추홀구가 어디냐고 다시 물어보는 웃기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미추홀구는 옛날 남구라고 다시 설명해야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했죠
그렇다고 인천의 모든 구 이름을 한글로 바꾼것도 아닙니다.
이를 비롯해서 인천에서 참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긴 합니다.
인천시청 주변 광장을 잔디밭으로 아기자기하게 수시로 바꾸고
bench도 좀 과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인천에 있는 도서관 인테리어도 싹 뜯어고치고있죠
특히 쓸데없는건 여성들을 위한 단체 아무거나 3인이상으로 만들면 지원금을 준다고 공표해서 이거 노리고 단체만드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