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수십년간 앓고있는 사람으로써
제 생각에는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어제 라떼를 오랜만에 마셨다고 하니 유당불내증으로 인한 가스가 찬것일수도 있습니다.
그외에 저녁식사후 제대로 소화가 안된 상태에서 산책한 부분이 소화기관에 영향을 주기도해요.
물론 가벼운 산책은 소화에 도움이 된다하지만 때로는 내 소화기관 상황에 따라서는 다르게 작용이 될때도 있거든요.
또 잠도 설치면 소화기관에 영향을 주고요.
아니면 소화가 덜된 상태에서 일찍 취침을 취하셔도 영향이 옵니다.
마지막 예상은 식사메뉴가 발효되기 쉬운 식단이면 장에서 미생물들이 음식물을 먹는과정에서 가스가 많이 생성이 되는데 어떤 식단으로 드셨는진 모르겠지만
이런 이유들이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