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2개월 조금 넘은 강아지 과식 후 묽은변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폼
성별
수컷
나이 (개월)
2개월
중성화 수술
없음
2개월 된 강아지(말티폼)를 분양 받고 로얄 캐닌 퍼피 사료를 같이 받았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밥 숟가락 하나 반씩 너무 많지 않게 깎아서 주라고 했는데 7그람 밖에 되지 않아서 로얄캐닌 퍼피 2kg(성견 시 체중), 2달(현재 개월 수)에 맞춰서 총 50g을 3번에 나눠 주려 했으나 갑자기 많은 양을 주기 좀 그래서 17g씩 아침 7시 저녁 7시에 주었습니다. 한 시간 정도 후에 매트를 깔아 주려고 몸통을 잡았는데 처음에 비해서 배가 좀 빵빵했고 이후 2차례의 변을 보는데 점점 묽어지는게 보였습니다. 가장 최근의 똥은 설사는 아니지만 패드의 똥을 닦을 때 패드에 똥자국이 남을 정도로 많이 물렁물렁한 똥을 쌌는데 동물병원에 가서 따로 진찰을 받아야 할 정도 인가요? 아니면 과식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인가요? 똥이 괜찮아질 때까지 밥 양은 어떻게 줘야하나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식으로 인한 일시적인 소화 불량일 가능성이 크므로 당장 병원에 가기보다는 사료 양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갑작스럽게 사료 양을 늘린 것이 원인이므로 다시 양을 줄여 변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하고 이후 며칠에 걸쳐 서서히 증량해야 하며 소화 기능이 미성숙한 2개월 강아지는 하루 급여량을 2회가 아닌 3회에서 4회로 나누어 급여해야 소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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