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가 들면서 심리를 표현하지 못하는건
어릴때는 울고싶으면 울고 웃고싶으면 울고
감정표현이 비교적 자유로웠는데
요즘엔 그러지 못하고 참는데
이런게 정신적 건강에 악영향이 될수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감정은 잘 다스리는 거라고 해요
울면서 푸는건 썩 좋진 않은듯해요
즐거울때나 스트레스가 쌓일때는
노래방에 가서 실컷 노래를 질러보세요
그리고 사랑한다 고맙다 감사하다라는 말
자주 하는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가급적이면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좋은감정 표현하면서
지내는게 훨씬 유익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행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우리가 행복할 때 금방 미소를 짓게 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정도 마찬가지에요. 감정도 행복하다고 느끼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감정에 목소리를 붙일 수 있다면 남들에게 더 많이 공감을 받을 수 있죠
상대에게 내 감정을 표현해야만 오해나 분노를 피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감정표현이 원래 있는 사람이 그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다면
스트레스가 오면서 감정적인 힘듦과 어려움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너무 과도하게 감정표현은 좋지못하지만
내 감정을 너무 숨기면서 사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적절한 분위기에서 내 감정이 과하게 상했다고 생각하면
그 때에 상대에게 차분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감정을 표출하지 못하고 속으로 담아두기만 하면 마음의 병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모든 감정을 표출하면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힘들어 집니다. 따라서 모든 감정 표현을 직접 하지는 못하더라도 다른 배출구가 있어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취미 활동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물론 좋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요즘들어 심리를 표현하지 못한다고 하신다면
명상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하신다면 아무래도
좋은 영향을 미치기는 어렵습니다
때문에 지속된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있어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지 못하는 일들이 많이 있죠. 그렇다고 너무 참기만 한다면 정신건강에 해로우니
어느정도 표현을 하면서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 있어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정도로 표현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타인의 시선에 의식하고 의존함으로써 본인의 감정을 더 숨기려 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음에만 담고 계시는건 좋지 않습니다
싫은 감정이든 좋은 감정이든 표현해 보도록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나의 감정을 항상 절제하고 숨기고
표현을 하지 않는다면 이것이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나의 정신건강에 해로움이 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어느정도의 감정표현은 핗요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