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채택률 높음

오타니선수 도루가 올해 급격히 늘어난 이유는?

오타니선수가 그동안 도루를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았었는데 올해들어 유독 도루수가 많아졌습니다. 그이유가 무엇일까요? 단지 50-50때문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타니 선수는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는 선수입니다. 투수와 타자로서 모두 재능이 있는 선수인데, 올해는 타자로만 출전하고 있습니다. 투수를 겸업했을 때는 부상 등의 위험 때문에 도루를 많이 하지 않았을 것이지만, 타자로만 출전하여 도루의 개수가 늘어난 것입니다.

  • 아무래도 올해 투수로 나오지도 않고 수비도 나오지 않는 지명타자 포지션이다보니 체력의 부담이 적은 상황이다보니 비교적 편하게 도루를 하는 거 같습니다.

  • 오타니가 올해는 투수를 하지 않고 타자로만 활약을 하고 있기에 맘껏 뛰고 있습니다.

    투타 겸업을 하는 동안에는 주루플레이에는 소극적이 될 수 밖에 없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오타니선수가 도루가 늘어난이유는 지명타자만 하니 체력소모가덜해서입니다.작년까지는 투수에 타자까지 겸하다보니 체력이 부족했구요.

  • [2024년 타자에만 전념]

    부상으로 인해 투수 경기를 뛰지 않다보니 체력적으로 유리합니다. 따라서 도루 개수가 늘면서 호타준족에 모습을 보여줍니다.

  • 오타니는 전시즌까지 투수와 타자 겸업하는 선수였습니다. 현재는 수술 후 재활중으로 투수는 안하고 타자만 하고 있습니다. 도루가 늘어난 이유는 투수의 부담이 없고 타자만 하기때문에 체력적인 문제와 심리적인 문제가 합쳐졌다고 보여집니다.

  • 덩치에 비해 준족이었지만

    아무래도 그동안 투타겸업을 하다보니

    체력적으로도 쉽지는 않았을것니다

    그런데

    올해는 투수재활의 기간동안

    타지에만 전념합니다

    더군다나 지명타자에 1번 타자입니다

    당연히 세이브되는 체력으로

    팀에 보탬이되는

    1번타자의 주된 지표중 하나인 도루에도 충실한 것이죠

    그나저나 정말 대단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일본 극우와정치인들과는 별개로

    일본인이지만 저정도면 존경해도 된다고 봅니다

    지금도 이미 역사이지만

    전무후무한

    50-50클럽이 곧 현실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