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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의 대기록 행진, 도루에 관하여 궁금합니다
오타니가 1루에 나가면 기록을 세우기 위하여 도루할 것을 100프로 알면서도 왜이렇게 도루를 허용하나요?? 막을 방법이 없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오타니 선수는 발도 정말 많이 빠릅니다. 오타니 선수가 뜰 때 보수가 정확히 송구를 하지 못 한다면 도를 1개 더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음놓고 포수가 공을 던질 수 없습니다. 부담이 많이 되기 때문이죠.
때로는 뛰는 걸 알면서도 못 막을 선수들은 있습니다.
투포수도 막으령고 노력하지만 타이밍을 뺏기면 어쩔 수 없습니다.
더구나 메이저리그는 피치 클락이 새행중이죠.
피치 클락이 투구시간 제한이라는 것만을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견제를 피치클락을 리셋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는 걸 방비하기 위해 한 타석당 2회로 제한하고 있기에 2번의 견제구가 간 이후에는 주자의 스타트가 빨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도루 규정이 바뀌어서 도루가 예전보다 하기 쉬워졌습니다. 무제한으로 견제도 불가합니다. 또 오타니는 머리 부터 가는 슬라이딩을 하지 않는 데도 불구하고 스피드도 빠르고 타이밍의 귀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타니가 나가면 다들 도루한다고 아는데도 성공률이 90퍼가 넘는다는건 정말 경의롭긴하네요. 우선 도루규정이 바뀐게 크기도 합니다.
오타니가 워낙 신체 능력이 좋아 도루 시도를 예상하더라도 막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또 투수와 포수와의 도루 타이밍을 잘 맞추는 것도 한 몫 한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도로 갈 것을 백프로 알지만 오타니 선수 발이 워낙 빠르기 때문에 마음 놓고 공을 던질 수가 없습니다. 공을 포수가 제대로 송구를 하지 못할 경우 대량 득점이 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루를 막으려면 타이밍도 중요하고 포수의 정확한 송구도 중요합니다
오타니가 발이 빨라서 포수들한테도 부담이 많이 갈겁니다 그리고 타자가 투수 타이밍도 보고 뛰기 때문에 오타니가 영리한것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