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단 바닐라맛이라면 다 맛은 좋아요. 요즘은 아이스크림 무인 매장도 많죠?! 거기서 서주아이스바, 빵빠레바, 빵빠레 같은 바닐라 계열로 드세요. 무인 매장에서 사면 바류는 600원~800원 정도 합니다. 이외에도 옥동자, 월드콘, 쌍쌍바 같이 익숙한 아이스크림도 좋고, 고구마맛이나 좀 생소한 것이라도 맛나보이는 것 분명 있을겁니다. 이외에도 팥빙수 같은 빙수류도 나쁘지 않아요.
여름에는 너무 달기만 한 아이스크림보다 시원하고 상큼한 계열이 더 잘 먹히는데요, 무난하게 실패 없는 건 역시 메로나처럼 과일 느낌이 살짝 나면서도 부드러운 제품이에요. 더위를 확 식히고 싶을 때는 죠스바나 수박바처럼 얼음 계열 아이스크림이 확실히 시원하고요. 달달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월드콘이나 구구콘도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조금 색다른 걸 찾는다면 붕어싸만코처럼 팥과 아이스크림이 같이 들어간 제품도 의외로 계속 손이 가는 맛이라 한 번쯤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