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포항쪽에 석유가 매장되어있다고 말한건 수십년전부터인데 경제성이 없어서 그동안 시추를 안했던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번에 발견한 유전이 양이 많고 경제성이 정말 있는지는 이제 본격적으로 시추를 해봐야 알 수있을것같습니다. 참고로 1개의 시추를 하는데 1000억원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최근 한국의 동해 대륙붕에서 100억 배럴 이상의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지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발견으로 인해 한국이 산유국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시추 허가를 내렸으며, 이 지역에서 발견된 자원은 국내 천연가스 1년치 소비량의 1.3배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이 지역의 탐사는 한국석유공사와 호주의 우드사이드사가 공동으로 진행 중입니다